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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작은 알배추 1/3 썬거- 고춧가루 3T - 다진마늘 1T- 까나리액젓 1.5T- 설탕 1.5T- 식초 3T- 미원 0.25T- 소금 0.25T- 참기름 2수저 - 통깨
* 2인분 기준 - 앞다리살 혹은 뒷다리살 삶아서 썰어 얼려둔 300g(삶는 과정에서 지방 제거필수, 머릿고기보다 나음 2인분 기준 - 앞다리살 혹은 뒷다리살 삶아서 썰어 얼려둔 300g(삶는 과정에서 지방 제거필수, 머릿고기보다 나음)- 액상 돈골농축액 얇게 2T- 적당한 물- 청양고추 0.5개 채썬거- 아래서 만든 다데기 + 소금(안넣어도 될수도 있음)으로 간 맞추기 * 새우젓을 넣어봤는데 비린맛이 강해지므로 그냥 안넣는게 나은듯.* 고기는 1kg 구매해서 삶고 썰어서 3봉지로 소분해서 얼려두면 됨.* 하얀버전으로 먹으려면 다진마늘, 미원, 액젓, 간장을 여기다 직접 넣어줘야함. - 대파- 부추- 들깨가루(국산) - 청양고추 0.5개 채썬거- 다진마늘 0.5T- 고추가루 1T- 멸치액젓 0.5T..
- 봄동 썬거 크게 두줌 아래는 양념이고 봄동 1개를 무침으로 무칠 수 있는 분량임- 식초 2.5T - 참기름 1T - 간장 3T - 물 3T - 다진마늘 1조각- 고추가루 3T - 설탕 1.5T - 고추장 0.5T- 참깨 양념 만들어서 2~3스푼 넣고 비벼주기. 여기에 밥이랑 계란 넣고 먹어도 됨.
고기가 다 익었다 싶으면 최대한 얇게 썰어주기- 소고기 아롱사태 1kg(한번 데친다음에 바깥 힘줄 제거 후 재가열 필요) - 100g / 2700원선- 양파 반개- 간마늘- 통후추- 소금(간이 좀 쎈데 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넣어줘야 야채를 넣었을 때 간이 맞음)- 미원 고기를 건진후 아래 재료 넣고 고기를 다시 넣어주고 살짝 숨 죽었을 때 불 끄고 먹으면 됨- 부추- 배추 썬거 소스- 참소스(양파소스 맛임)- 연겨자(잉그리는 생략)- 청양고추 채썬거 이렇게 해서 밥이랑 먹으면됨 * 남은 고기나 부위는 썰어서 얼려뒀다가 미역국이나 소고기 무국 끓여먹으면됨
- 참치- 파래김-
홀그레인 머스타드랑 당근이랑 어찌저찌 하면 되는거같은데 시도해볼 것.
https://www.tuva.co.kr/web/price01.do
* 정호영 쉐프 레시피 소금후추를 과감히 뿌려준 닭다리살을 껍질부터 익혀줌 - 닭다리살 2 덩어리 고기가 다 익었다 싶으면 아래 소스 넣고 졸이기 - 물 3 - 미림 3 - 간장 3 - 설탕 2 - 버터 1조각 아래 재료를 기름 두른 팬에서 저어가며 스크램블을 만들어둠 - 계란 2개 풀은거 - 소금 한꼬집 - 버터 1조각(안녹은 상태 그대로) - 따뜻한 밥 - 양배추 채썬거(밥 위에 올리기) - 위에서 만든 스크램블(양배추 위에 올리기) - 위에서 익힌 고기 잘라서 올리고 - 남은 소스(데리야끼)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 * 연겨자도 어울린다는거같음
* 아래 레시피는 2인분 기준 ㅡ다시다1 ㅡ소금 0.5 ㅡ액젓 1 ㅡ간장 1 ㅡ후추 0.5 ㅡ간마늘(생략가능) ㅡ대파ㅡㅡㅡㅡㅡㅡㅡ여기까지가 기본 육수고 잔치국수 국물 맛남 ㅡ만두 2인분(600g,,, 700g 넣어봤는데 둘이서 너무 과식느낌듬) ㅡㅡㅡㅡㅡㅡㅡ 만두가 들어가면서 부터 만두국 맛으로 변함 ㅡ마지막에 계란 2개 풀기
아래 재료를 물이 끓는 상태에서 넣어 충분히 익힌 후 건져 찬물에 씻어둔다- 타피오카펄 밥그릇 0.5 분량 * 아래 재료를 한번에 넣고 끓여준다- 드라이한 단맛 없는 포도주 750ml(1병)- 물 (포도주 병을 씻어내는 정도의 양)- 설탕 13T(포도주가 단맛이 많이 나는거면 생략해도 무관할듯)- 정향 3조각- 타피오카펄 위에서 삶은거(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바로 넣고 졸여주기) ** 주르륵 흐르면서 점도가 살짝이라도 생겼다 싶으면 바로 불을 꺼야 식었을때 내가 원하는 점도가 나온다. * 아래 재료를 한번에 넣고 끓여준다 - 우유 10T - 연유 5T - 계란노른자 1개 + 설탕 1T- 바닐라 향 낼 수 있는거 살짝(당시 바닐라향 첨가된 파우더 0.3T 넣음) ** 묽은 스프정도 되는 점도가 되었을 떄 ..